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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AM 07:38
갑자기 하수구가 역류하고 부모님 가게가 물이 들어가려길래
한참을 펐네요.
그나마 비가 20분이상 쏟아지지 않고 잠잠해져서 다행이다 싶었숩니다.
라디오키즈
07.06 · 61.♡.119.137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장마는 피해 없이 잘 보냈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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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장마는 피해 없이 잘 보냈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되진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