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금요미식회 다녀왔네요
필릭

Lv.1 필릭 (175.♡.239.159)

2026년 7월 6일 AM 08:10

조회 3,855 공감 0

[내용추가] 아침 겸공 듣다 총수가 파리식당 이야기를 하길래 기쁜 마음에 사진만 올렸습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시간에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근처 팡테온 구경하고 천천히 걸어갔더니 금방이더군요.

아직 메뉴는 단촐하게 5가지였는데 두가지 메뉴(조선스테이크와 냉제육)를 먹어봤습니다.

음식 정갈하고 맛있는데 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었습니다. 든든히 드실려면 더 시키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겸공 듣지 않는 분과 함께 가서 맘껏 즐기지는 못하고 나왔습니다.

부디 번성해서 런던에도 뉴욕에서 생기면 좋겠습니다.

댓글 (40)

  • T

    thebreeze Lv.1

    07.06 · 112.♡.81.90

    부럽습니다!!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07.06 · 125.♡.74.84

    우와!!! 총수도 보셨나용?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7.06 · 39.♡.178.226

    오…조선 스테이크입니꽈아아? 부럽습니다.

  •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Lv.1 → 검은반도체

    07.06 · 97.♡.167.103

    포항 수녀님 간장 ㅋㅋㅋ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 디즈니랜드

    07.06 · 39.♡.178.226

    할머니사골국같은 찰진 표현을 후랑스애들이 잘 이해해야 하는데 말이죠.

  • B

    bobb Lv.1 → 검은반도체

    07.06 · 124.♡.154.81

    할머니 뼈 해장국 같은 오해는 없겠죠? ^^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 bobb

    07.06 · 39.♡.178.226

    ㅋㅋㅋㅋㅋㅋ 아까 사골국이라고 쓰고 아…뭔가 이상한데…하지만 넘어가겠습니다.

  • 필릭

    필릭 Lv.1 작성자

    07.06 · 175.♡.239.159

    출장 중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에어컨 시원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방송 들어보니 어렵게 설치했나봐요. 맛있는데 생소한 메뉴라 어떨지 ^^

  • 필릭

    필릭 Lv.1 작성자

    07.06 · 175.♡.239.159

    총수는 못보고 김정수 기자? 쉐프?님 만났네요. :)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7.06 · 223.♡.94.173

    이게 그 머나먼 프랑스에 있다는????? 그곳 아닙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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