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ricoo (106.♡.8.79)
2026년 7월 6일 PM 12:50
어끄저끄
포도시
띠끼다
띠미다
뭔 뜻인지 아시는 분?? ㅎㅎ
어끄저끄는 어제
포도시는 겨우, 힘들게 어렵게
띠끼다는 모기에 물리거나 거머리에 물렸을때도
모기에 뜯겨서 부었다, 거머리에게 뜯겼다.
순사에게 돈 뜯겼다로도 사용합니다.
띠미다는 등이나 어깨에 물건을 메어 옮기다 뜻이에요
지역마다 특색이 있지만 대충 전라북도 대화는이래요
가령 친구에게 술 먹자고 전화할 때 이래요.
A: 야! 어디냐? 그려서 어딘디? 어- 그려,
이따 술 한 잔 허게?
B: 그려 그믄 거기서 보게!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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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7.06 · 211.♡.2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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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ricoo
→ Bursar 작성자
07.06 · 106.♡.8.79
어끄 저끄만 맞았습니다. !!
- 울
울아이아빠
07.06 · 223.♡.87.39
띠미다는 아주 작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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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ricoo
→ 울아이아빠 작성자
07.06 · 106.♡.8.79
띠미다는 어개에 메다 라는 의미에요 ㅎㅎ
쌀가마니 집에다 띠며다 놔. 이렇게 사용하죠.
- 울
울아이아빠
→ angricoo
07.06 · 203.♡.221.1
오 그렇군요.
- 세
세옹지마
07.06 · 211.♡.204.203
전라북도는 거시기만 말해도 대화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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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yang
→ 세옹지마
07.06 · 106.♡.139.226
거 거시기가 거시기혀서 거시기했드라고~ 아따 거시기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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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 세옹지마
07.06 · 223.♡.206.227
저 거시기 가므는 거시기가 거시기 할꺼니까 거기시 거시기해다가 거시기 해놔
:저기 ㅇㅇㅇ에 가면 개똥이가 물건하나 줄꺼니까 그 물건을 ㅁㅁㅁ에 가져다 놓고 방수천으로 덮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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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7.06 · 49.♡.55.45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고 , 군산, 익산에서 근 30년 가까이 살았는데..
어크저끄, 포도시 말고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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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ricoo
→ 개구리밥 작성자
07.06 · 106.♡.8.79
주로 고령층에서 사용하죠.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끄저끄 : 어제
포도시 : 오롯이
띠끼다 : 딱이다
띠미다 : 팀이다
라고 제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