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11.♡.62.78)
2026년 7월 6일 PM 01:29

캣맘들 난리났네요....
그렇게 고양이가 좋으면 데려가서 키우세요...
최근 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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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7.06 · 211.♡.19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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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7.06 · 118.♡.15.240
수많은 고양이 유투버 관련이 있지만
임보(임시보호), 구조, 이런 쪽은 쳐다도 안봅니다
그렇게 구조하고 싶으면 지네집에나 데려다 키우라고 해야합니다
남의 손을 왜 자꾸 빌리려는지 더러운 족속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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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7.06 · 122.♡.93.206
극단적이고 극성스러운 소수가 사회를 망치는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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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 할랴
07.06 · 211.♡.196.234
법이고 나발이고 개진상을 부리는 소수가 이익보는 사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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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7.06 · 210.♡.27.130
그런데 성역 운운하는 거부터가 토론이 아니라 반론을 거부하겠다는 발언이라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49205
그리고 이 사람 지난 행적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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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린표범
07.06 · 58.♡.31.194
저도 제 의지에 반해서 임시 보호하다 키우고 있습니다. 야생에 고양이만 남고 나머지는 싹 멸종되어도 된다는 족속들은 경멸합니다. 좋으면 데려다 키우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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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랑이2
07.06 · 118.♡.13.227
성역은 이게 성역이죠. 캣맘분들이 518 이슈는 괜찮으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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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6 · 218.♡.142.31
당장은 어렵지만 실제로 살처분도 하나의 대책으로 논의가 될 겁니다.
문제는 그 시간 동안 파괴되는 생태계를 복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죠.
결국은 사람의 손에 파괴되는 겁니다.
고양이는 그 도구가 된 거고요.
사람 책임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06 · 124.♡.159.179
캣맘도 극단적이지만.. 저 양반 발언이나 태도도 극단적이네요
애초에 저런식의 논의와 방송이 마치 클릭율 높이려는 어그로 이외에.. 문제 해결에 무슨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런 방송을 내보낸 방송국이 가장 문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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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07.06 · 218.♡.144.145
윤석렬- 김건희 때 정부에서 TNR 논리 개발하고 여론 조성된 결과 인거 같아요.
길고양이 해결책으로 TNR시행할 때 정부 예산 근거, 논리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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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때문에 이사단 난거고, 그걸 방치한 지자체놈들도 할말 없습니다.
저거 수습은 누가 총대매고 하겠어요. 그냥 주민들만 고통스럽게 하는거지.
고양이밥 주는 캣맘들이 비둘기맘으로 진화해서 이제 포기단계입니다. 도심 드루이드도 아니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