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콜라 (119.♡.223.34)
2026년 7월 13일 PM 12:58
최근 글
댓글 (107)
- 뽀
뽀샤시구공탄
12:58 · 115.♡.119.115
-
포포로리94
→ 뽀샤시구공탄
13:10 · 110.♡.69.241
이걸.....검찰은 차곡차곡 노트에 적고 있을까요??
이제 수사권이 없는데...어떻게?? 활용이 가능 할까요??? ^^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 뽀
뽀샤시구공탄
→ 포로리94
13:22 · 115.♡.119.115
아직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진게 아니라서~
-
기기밀요원
→ 뽀샤시구공탄
13:26 · 104.♡.68.24
대통령은 이미 선호투표제는 자신이 당대표 시절 “도입”했다고 진작에 밝혔습니다. 글자 하나 바꾸고 당무개입으로 모는건 사실과 다릅니다.
- 뽀
뽀샤시구공탄
→ 기밀요원
13:31 · 115.♡.119.115
도입은 했을지 몰라도~선호투표제로 하라고 지시 하는건 당무 개입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상황에서 "~뜻"이라고말하는 의미를 해석해야 할듯싶습니다.저기서 제가 해석하는 의미로는 대통령의 뜻이니 따르라 이말로 해석됩니다.선호투표제를 이재명 대통령이 도입했다는거를 모를 의원들도 아니구요. 대통령이 도입했다고 해서 무조건 따르라는 규정은 아니니깐요
-
기기밀요원
→ 뽀샤시구공탄
14:13 · 121.♡.209.232
@뽀샤시구공탄 일리 있는 해석이십니다. 다만, "대통령이 원내대표에게 지시했다."는 전제하에만 대통령을 비난 할 수 있습니다. 위 기사는 보기에 따라 '현.원내대표가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선호투표제를 도입했다는 사실까지 들먹이며 최고위원들을 설득하려 했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대통령이 원내대표에게 지시했다는 말이 있나요? 하지만 아래에 달린 댓글들을 보세요. 이미 대통령이 원내대표에게 지시한 것 처럼 여론이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대통령의 스탠스를 두둔하자는게 아닙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 본문의 몇 글자를 빼고 무조건 힐책과 비난 일색으로 호도하는 분위기를 경계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비판할 때에만 그 비판이 힘을 얻는 법입니다.
- 뽀
뽀샤시구공탄
→ 기밀요원
14:18 · 115.♡.119.115
그러면 원내 대표가 최고위원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이 선호제 투표를 도입했다거를 굳이 언급할 필요성이 있나요? 저는 저 언급이유가 대통령이 선호제투표를 당대표 경선에 결선투표대신에 했으면 한다라고 해석됩니다.
- 네
네담앙
→ 기밀요원
13:32 · 211.♡.121.66
제도를 도입 한것과 대통령이 뜻을 원내대표에게 전달 한것은 분명히 다른겁니다
당무개입의 소지가 있는 발언인데 원내대표는 선호투표로 갈 경우 큰 책임질 일이 생길겁니다
너무 위험한 발언이고 당원들의 반발이 있을겁니다
-
기기밀요원
→ 네담앙
14:17 · 121.♡.209.232
@네담앙 공감합니다. 원내대표가 설득하며 대통령 들먹인게, 여기 게시판에서도 원내대표가 대통령에게 지시 받았다고 하는 상황이니까요.
- 초
초록콜라
→ 기밀요원 작성자
13:39 · 119.♡.223.34
당대표 시절에 밝혔든 안 밝혔든. "지금" 대통령 신분으로써 원내대표한테 지시내리는게 맞습니까?
글자 하나 바꾸고 안바꾸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대통령 신분으로 그러면 안되는거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놓고 대통령이 당무개입했다고 인정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