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구디파구로수금포가온나"가 무슨 말인지 모르면서 노,노 거리면 안됨요
運
運七福三 (61.♡.101.242)
2026년 7월 6일 PM 03:04
조회 448 공감 0
서울에서, 온라인에서 "노,노" 거리는 새끼는 전부 일베라고 봐도 무방함요(극히 존재하는 예외는 무시해도 됨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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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7.06 · 27.♡.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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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06 · 119.♡.128.143
존댓말로 써주세요ㅠ
해석도 써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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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순후추
07.06 · 58.♡.128.33
무시(식용 무)
구디(구덩이)
파구로(파게, 팔테니)
수금포(삽)
가(가져)
온나(오너라) 의 사투리 입니다. -
털털만두
07.06 · 121.♡.32.141
띄어쓰기 없으니까 네이티브도 한참을 봐야겠는데요... ㄷㄷ
- A
ANew25
07.06 · 211.♡.78.75
"무우 구덩이 파려고 하니 삽 가져와라." 대충 이런 뜻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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