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기 꺽는 다는 말의 유래.jpg
외선이

Lv.1 외선이 (211.♡.67.218)

2026년 7월 6일 PM 05:19

조회 1,363 공감 0

손님이 없을때나 미터기를 꺼놓고 서로의 약속으로 돈을 정해놓고 장거리 운행할때 저 빈차라는 표지판을 꺽었다네요.

물론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ㅎㅎ;;

댓글 (17)

  • 달려라쑈바 Lv.1

    07.06 · 211.♡.237.74

    이상 오촌당숙님의 경험이였읍니다

  • iamgulbi

    iamgulbi Lv.1

    07.06 · 125.♡.111.231

    기본요금이 300원인가 할때

    삼촌 손잡고 타 봤습니다.

  • R

    rgx612 Lv.1

    07.06 · 210.♡.3.175

    포니 택시 타면 조수석 다시방 아래에 에어컨이 달려있던게 기억나는군요. ㄷㄷㄷㄷ

  • 별이

    별이 Lv.1 → rgx612

    07.06 · 223.♡.219.105

    동그란거면 히터인데요

    포니에 에어콘이 다렸을 리가 없죠

  • R

    rgx612 Lv.1 → 별이

    07.07 · 210.♡.3.175

    아, 현대 공식은 아니고 사제로 다시방 아래에 직사각형으로 무릎 앞에 달려있었습니다.

    모든 포니에 달려있던건 아니었을 수도 있겠네요. ^^

  • 비밀입니다만

    비밀입니다만 Lv.1

    07.06 · 115.♡.91.12

    따르릉 하는 소리가 났던거 같아요...

    아닌가 기어 돌아가고 꺾이면 팅 하는 소리가 났던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P

    powermax Lv.1

    07.06 · 61.♡.133.37

    미터기 꺽는다는 말은 운행하면서 저 빈차 표시를 꺽어야 요금이 카운터 되기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 외선이

    외선이 Lv.1 → powermax 작성자

    07.06 · 211.♡.67.218

    반대였던가요?

    역시 저는 모릅니다.ㅎㅎ;;

  • 송금왕뱅킹

    송금왕뱅킹 Lv.1

    07.06 · 211.♡.19.134

    창문은 닭발로 열었다는 이상한 말 하네요 삼춘이요

  • monarch

    monarch Lv.1 → 송금왕뱅킹

    07.06 · 117.♡.6.61

    메모 : 삼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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