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예상하건데 스포가 필요없는 영화일겁니다.
외
외선이 (211.♡.67.39)
2026년 7월 11일 PM 11:13
조회 485 공감 0
곡성도 제 입장에서는 어려운 영화가 아니였지만
호프는 그 이상으로 해석이 필요없는 영화일겁니다.
물론 저는 스포를 듣지 못했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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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7.11 · 118.♡.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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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0:01 · 175.♡.93.141
개봉도 하기 전에 이미 스포 당한 영화: 오디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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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Goon
→ 트라팔가야
00:08 · 59.♡.103.92
추가로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도 있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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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1:21 · 118.♡.88.149
나홍진이
메시지 없는 감독이 아니니 눈여겨 봐야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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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있긴 한데 그냥 화끈한 액션 영화로 보는게 편하다는 평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