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파카
즐
즐거운하루 (123.♡.10.180)
2026년 7월 6일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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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다가 소나기와서 비 쫄닥 맞았다고 하니
아버지가 동두천에서 사신거라고 입으라고 주셨는데
미군 1세대 파카인데 제가 소화시킬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ㅋ
그지꼴이 되려나요 ㅎ
좀 더 쌀쌀해지면 배달부업할때 입으면 괜챦을것 같기도 하고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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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7.06 · 211.♡.19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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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쿨캣 작성자
07.06 · 123.♡.10.180
말랐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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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7.06 · 211.♡.207.226
화생방 보호의 처럼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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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Bursar 작성자
07.06 · 123.♡.10.180
고어택스?라는데 동두천에서 속아사신건 아닐런지 ㅎ
- 존
존잘
07.06 · 122.♡.79.230
착장 후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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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 존잘
07.06 · 211.♡.196.234
속주머니에는 500생수통을 꽉 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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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쿨캣 작성자
07.06 · 123.♡.10.180
헉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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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7.06 · 223.♡.84.229
태극기는 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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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솔고래 작성자
07.06 · 123.♡.10.180
에궁 소화시키기 어렵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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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즐거운하루
07.06 · 223.♡.84.229
핏이 좋으시먄 멋있을수도 있습니당 (호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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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얼굴이 마르셨다면 북한군 특작부대가 될수도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