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7월 6일 PM 08:00
관광으로 유명한 중문관광단지가 있죠.
그 위로 중산간지역에 "야크마을"이라고 있죠.
가끔 그곳을 지나치면
"제주도는 말도 있고, 소도 있고, 이제는 야크도 키우는구나. 걔들 키우려면 초원이 꽤 넓겠는데?"
"야크 고기도 팔겠지...?"
이러면서 그곳이 풍경을 상상만 하곤 했었죠.


대략 이런 풍경의 느낌을 상상했었죠...
트레일러닝 영상들을 찾다가 야크마을이 나오고 거기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얘기를 찾고 보니


블랙야크에서 풀빌라촌을 만들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던 것이었죠.
야크는 커녕, 소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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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06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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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07.06 · 112.♡.214.77
야크마을 산책로가 좋다는 풍문(?)을 듣고 촬영 차 가본 적 있는데 엄... 가지 마ㅅ....(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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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7.06 · 121.♡.4.124
ㅎㅎㅎ야크는 3천미터 이하로는 못 내려옵니다. 저지대에 있는 것은 야크와 소의 이종교배종인 좁교(?)인가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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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소심이 작성자
07.06 · 61.♡.129.130
이렇게 또 좋은 정보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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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7.06 · 118.♡.12.176
근데 여기 의외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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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07.06 · 58.♡.24.41
조랑말은 관광용으로 한두리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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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07.06 · 118.♡.8.219
몰랐는데 제주에 제 이름으로 된 마을이 있더 라구요.
거기에 팬션도 있던데 가면 할인 해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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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