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에게 박시영TV "제3의 길, 우리에게 맞나?" 시청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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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날제비 (112.♡.65.90)
2026년 7월 6일 PM 10:51
조회 1,915 공감 0
Mamihlapinatapai :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도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
1년이 지난 이재명 정부에 대해 애써 흐린 눈은 그만하고
오늘 이 방송에서 나온 내용과 같은 목소리들이 좀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박시영 대표가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인 줄 잘 몰랐어요.
오늘 방송은 총수보다 최욱님보다 더 용기있고 진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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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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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7.06 · 218.♡.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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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07.06 · 49.♡.210.104
요즘은 내가알고 지지해오던 그 사람이 맞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내란때 공익제보했던 제보자가 압수수색당하고 회사도 짤리는 마당에 대체 무슨 외연확장 제3의길같은 머 같은소리만하는지..!!!당선되고나니 이제껏 지지해주던 사람은 머 보이지도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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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통아빠
07.06 · 175.♡.51.60
저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들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동치미국물 마시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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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06 · 118.♡.89.48
반란이 일어난 공화국에서 3의 길같은 한가한 소리 하는 비서실장 놈이 실력있는 애는 아니죠. 당무개입 워크숍이나 가는 찌질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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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대신 쇄빙선 역할을 해주고 있는거 같아서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