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us (211.♡.207.38)
2026년 7월 6일 PM 11:23
요즘 핫한 거제 굴톤 파이리가 쓴, 사투리인 듯 사투리 아닌 사투리 같은 말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려니, 문득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니, 주변의 어른들이 잘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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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07.06 · 118.♡.0.229
- 마
마스터재다이
07.06 · 211.♡.198.100
노가있다고 와그라노가 와그라 +노가 아니죠 ㅎㅎ
진짜 참전댓글들보면 강산애님의 와그라노가 꼭나오는데 노래나 가사보고 말하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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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lus
→ 마스터재다이 작성자
07.07 · 211.♡.207.38
가수님 이름은 아시는거죠? ㅎㅎ
- 마
마스터재다이
→ Malus
07.07 · 211.♡.181.204
오타냈네요 ㅎㅎ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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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홀홀린
07.07 · 39.♡.230.120
이 형은 참... 한때 잘 나가실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스스로 잘 안 나가셨다는 느낌? 아이구 이게 무슨 말이냐. 하여튼 참 멋있습니다. 진짜 예술가 같아요.
- D
DONGWON
07.07 · 121.♡.90.200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니, 주변의 어른들이 잘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의 저 문장은 강산애 가수에게 하는 말이 아닌 거제불주먹에게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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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lus
→ DONGWON 작성자
07.07 · 211.♡.207.38
설마 제가 강산에 가수님께 알려드려야 한다고 말한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_!
@DONGWON 님 말씀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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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라노는 정통 사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