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 평론가들이 바라보는 자기정치
다
다모앙을와봤어 (116.♡.193.109)
2026년 7월 7일 PM 12:54
조회 652 공감 0
지방선거 기간 정청래당대표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후보자 지지연설을 하고있을때 그게 자기정치라고 온갖비난을 하더군요
그런 비난은 역대선거에서 처음 보는광경이라 너무 생경했습니다
대통령순방중임에도 불구하고 총리님께서 전국을 도시며 당선자 워크숍을 다니시더라구요 3일연속이었나?
용역분들 어떤 걱정도 비난도 하지 않으시더군요
용역평론가분들 정말 투명하죠
솔직히 사람만 반대로 대입시켜보면 누가 자기정치 한건가요 아마 죽일듯이 깠을겁니다
Newkms2030아이디 쓰시면서 남한테 자기정치 운운하시는건 좀 짜치네요
댓글 (1)
- 레
레오브라웡카
07.07 · 22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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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교의 학보 이름은 대학신문이더라구요. 자기를 너무도 크게 생각하거나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것이 모두 집단을 대신하는 것이라 착각하는 것을 너무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하는 것은 모두 대의를 위한 정치이고 자기와 다른 행동을 하는 정치는 자기 정치일 수 밖에 없겠죠.
그보다 더 못난 생각은 대의를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과 자기정치 외에는 할 수 없는 사람으로 구분하는 것일 거구요. 설마 후자는 아니겠죠? 너무 바닥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