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할 줄 아는 '정치인'이 좋습니다.
벗
벗님 (211.♡.72.215)
2026년 7월 7일 P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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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할 줄 아는 '정치인'이 좋습니다.
사과를 할 줄 안다는 건,
자신의 지난 행동이
'틀렸을 수'도 있음을
'그릇되었을 수'도 있음을
'판단의 착오'가 있었을 수도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겁니다.
인정을 해야 사과를 하고,
사과를 해야 그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게 되는 거죠.
인정하지도 않고,
사과하지도 않고,
'오로지 내가 하는 것이 맞다'라고 주장하는 건,
'정치인'으로서는 심각한 결격 사유가 아닌가 합니다.
합당한 질문에는
합당한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요새는 시민단체 같은 데서 저런 걸 다 문제를 삼는다" ...
자신의 '과오'에 대해 사과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팔짱을 끼고 기다린다?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정치인?
'땡!'입니다.
// 사세행에서 이성윤의원 고발 기자회견 한대요
https://damoang.net/free/664997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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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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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7.07 · 61.♡.1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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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07.07 · 223.♡.87.213
사과 한다는 것 자체가
겸손한 인물이라는 증거죠.
겸손하지도 않는 자들이
힘없고 평범한 소시민들 걱정이나 해주겠습니까?
당원 지지자들 목소리나 듣겠습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20년 전 사과 하는 척 야인 생활 하면서 칼을 갈고 있었고
지금 그 칼을 꺼내기 시작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