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노여움이 짙은 건..
벗님

Lv.1 벗님 (172.♡.54.226)

2026년 7월 15일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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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노여움이 짙은 건,

우리들이 그 만큼

우리 조국과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있어서

그런 것이겠지요?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 자는 진정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문구는

유시민 작가가

1985년 '서울대 민간인 감금(프락치) 사건'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을 당시 작성한

유시민의 항소이유서에 인용된

러시아 시인 네크라소프의 시구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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