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동네 (110.♡.180.56)
2026년 7월 7일 PM 01:41
생각이 일베까지는 못갓고 그냥좀 단어가 어색하지않나
그정도? 예상외로 불타더라고요
댓글 (16)
-
하하늘걷기
07.07 · 218.♡.142.31
-
Jjoestar
07.07 · 59.♡.99.125
리센느의 호감 이미지에 대놓고 무임 승차해서 일베벌레체를 희석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영 짜치네요
-
FFV4030
07.07 · 210.♡.27.130
도시노는 빼박입니다. 일베라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일베투 말투가 옮은 거죠.
- N
NomenNescio
07.07 · 222.♡.168.26
리센느 원이 핑계로 이때다 하고 진퉁 일베충들이 “내가 뭘 잘못했습니노!” 이러는 판국이라 짜증만 나네요
-
마마을이
07.07 · 106.♡.202.118
단어 몇 개로 일베한다고 확정할 순 없지만
그만큼 일베 문화가 일상에 퍼졌다는
방증이라 더 짜증나는 거죠.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일 수도 있겠지만
뜬금없이 휩쓸린 아이돌만 불쌍한 상황이구요
-
다다마스커
→ 마을이
07.07 · 121.♡.153.37
도시노 무섭노한건 아이돌 본인입니다
-
하하늘걷기
→ 마을이
07.07 · 218.♡.142.31
최소한 무지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마마을이
→ 하늘걷기
07.07 · 106.♡.202.118
어차피 본인 과실이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진성 일베들에게 일베 옹호용으로
활용되는 건 좀 과하다 싶은 생각입니다.
욕 먹어야 할 나쁜 넘들 대신
말 몇마디 잘못한 걸 책 잡혀서
옴팡 덮어 쓴 형국이니까요.
-
하하늘걷기
→ 마을이
07.07 · 218.♡.142.31
사실 벌써 본인이나 소속사의 입장이 나왔어야죠.
선을 긋든 정면 돌파하든 결정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마땅한 입장이 없으면 뭐 마냥 피해자일까 싶기도 합니다.
-
마마을이
→ 하늘걷기
07.07 · 106.♡.202.118
소속사나 본인 입장에서는
평생 한 번 만나기 힘든
우연한 기회로 떠오른건데
어떤 식으로 반응해도
지금보다 더 나락을 갈 반응을
굳이 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겠죠.
기껏 할 수 있는 변명이라봐야
사투리로 말하는 거에 과몰입하다보니
어미에 '~노' 를 무조건 붙인거다 정도일테고
그건 어디에도 환영받지 못할
핑계로밖에 해석되지 않을테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법이죠.
저게 일베어의 폐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반응하고, 모르거나 무신경 한 사람들은 덤덤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