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ine (220.♡.4.127)
2026년 7월 14일 PM 05:34
매일 출석은 하고 요즘 주식관련 글만 보다보니 잘 몰랐는데,
엄청 낯설 정도입니다; 정부를 향한, 대통령을 향한 글이 다모앙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정치 뉴스를 대충봤나..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 같았다면 세력이 들어 왔다고 할 정도로 보이기도 하고요.
이잼이. 검찰개혁에 힘을 빼고 있다 관심없어 보인다?
민주당내 뉴재명들과 김민석 당쪼개기?
낼부터 정독하것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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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17:35 · 121.♡.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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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 비쥬얼씨뿔뿔
17:44 · 222.♡.94.183
그러네요 설마 설마 어??? {emo:onion-015.gif}
- 베
베티
17:35 · 121.♡.133.52
계속 봐오셨으면 흐름을 이해하셨을 거에요.
작년엔 계속 믿으며 기다리다가..
점 점 의구심이 생기다가..
의구심이 확신으로 바뀐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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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17:35 · 27.♡.165.36
설마 설마...하다가
이제 의심 단계에서 확신의 단계로 넘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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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17:36 · 77.♡.76.132
사람들이 참다 참다가 임계점을 넘은거라 봅니다. 저도 이제 대통령과 청와대를 믿을수 없습니다.
- 초
초록콜라
17:36 · 119.♡.223.34
진작에 정독하지 그러셨어요. Too lat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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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녈
17:36 · 125.♡.214.160
내용을 좀 알게 되시면 왜 다들 열받아 있는지 알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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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석펨코그만봐라
17:36 · 172.♡.252.18
이러다가 갑자기 검찰개혁 원래 원했던 대로 가면 다시 열렬한 지지를 할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적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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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17:37 · 211.♡.91.249
신뢰가 무너져서 실망감, 배신감에 모두가 성토하는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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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17:37 · 182.♡.97.137
부처 돼지 트윗이 마개 딴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 뒤론 따를 컵만 있으면 되는건데 컵을 계속 내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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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뀐건 아니고요.. 서서히 바뀌었습니다.
어? 어? 어? 하면서 이렇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