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121.♡.72.205)
2026년 7월 7일 PM 03:02
지난 정부때는 그냥 포기하고 있었죠. 뭐 이딴게 있나 싶었는데 요즘은
이러게 주식 시장에 박살난지 몇주가 지났는데 책임지거나 나서는 국회의원 하나도 없으니
열받네요
올라갈대는 무슨 위원회 만들어서 자랑질하더니 혼란오니 입꾹닫고 있네요..
진짜 뭐하나 똑바로 하나 없는 이 정부에 기대를 건 제가 스스로 원망스럽네요.
도대체 뭐하는겁니까?
왜 주식 난리난 것도 정청래 때문이라고 그러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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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7.07 · 223.♡.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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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교각
→ 윤사모
07.07 · 59.♡.32.196
광수 형이랑 시동 형이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하는 걸 보면 속이 터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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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07.07 · 114.♡.249.97
진짜 그 흔한 주식시장 안정화대책 같은것도 없네요…
- 적
적토마
→ Rioja 작성자
07.07 · 121.♡.72.205
완전 입꾹닫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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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7 · 121.♡.214.196
그냥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급변동장에서 움직이면 가진 것 털리기 쉽상이더라구요. 시장을 이기지 못하니 가만히 있습니다. 어차피 급히 쓸 돈도 아니어서 말이죠. 또 올라가겠죠.
- 적
적토마
→ Silvercreek 작성자
07.07 · 121.♡.72.205
사팔사팔하지 말고 홀드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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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7.07 · 49.♡.55.45
ㅋㅋㅋㅋㅋㅋ
제가 보유하고 있는 세 종목은 한 달 반 만에 윤석렬 시절로 돌아왔습니다.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보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계엄이 아니라 금융위기, 코로나 시절보다 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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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 때 공치사했던 사람들은 내려갈땐 책임감을 느껴야 맞죠.
사실 올라갈 때 그들의 공은 크게 없었던게 팩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