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를 두고 생각해봄
보
보니형 (110.♡.21.54)
2026년 7월 7일 PM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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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교활하기까지 하네요ㅋㅋㅋ
당권선거에 투표방식까지 간섭하는 Sns질까지 ㅋㅋㅋ 결국 사활을 걸었다는건데 이렇게 까지 해야할 이유가 무엇인지 4년뒤에는 알게되겠죠
암튼 선호투표제는 현상황인 1등과 2,3등 결합의 이 두그룹의 싸움은 누구나 알죠 1등이 50퍼센트 이상을 얻지 못하면 쉽게 이야기하면 2,3등의 표가 결합된다고 생각하면 쉬워요(동맹인걸 알고 찍는것이라)
선호투표제가 결정이 확정된것이라면
정청래 후보측에서 내세울 카드 2명의 후보를 낼수 있냐 와 만약 2명의 후보가 더 나와도 유권자들이 정청래와 그 두명의 후보와의 연관성을 알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냐
아니면 초장에 50프로 이상 득표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결국 정청래 후보는 2,3등 후보를 압도적으로 이겨야할 무엇을 갖고있어야겠지요
정청래 후보의 초장 50프로 이상 득표를 바라봅니다.
남은 4년이 싫어지는 하루하루입니다.
댓글 (1)
- 보
보니형
작성자
07.07 · 11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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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입장에서는 김민석, 송영길을 하나로 묶어 상대하는 전략을 해야할지 아니면 둘 모두 상대하지 않는 전략으로 해야할지 두 갈래가 나오네요
역으로 김민석, 송영길은 정청래만 공격할 전략으로 가야 선호투표제를 한 이유가 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