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 (14.♡.245.196)
2026년 7월 7일 PM 07:26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가 있건 없건 대통령에 줄 서면서 소위 알아서 기는 의원이 대다수가 되었습니다.
선호투표제? 2:1로 싸우라는 것과 다름 없죠.
청년최고의원? 정민철이 계속 나오겠다 나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민철 같은 애들이 청년을 대표하게 하는 순간 2030과 더 멀어질 겁니다. 확신할 수 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의도했건 안했건 김민석을 선호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고, 이에 의원들이 반응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후진적으로 되돌아갈 수 있나 싶네요.
다음 총선 공천권이 김민석에게 넘어가는 순간 더이상 민주당에 미련 안남을 것 같습니다.
확고하게 굳혔습니다. 외연확장 세력에 들어가지 못한 낙오자가 되더라도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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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기
기회를찾아서
07.07 · 21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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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기회를찾아서
07.07 · 218.♡.105.241
미국에서 송영길과 이준석이 만났다고 이분뉴스 김대호기자가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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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7.07 · 218.♡.42.11
어쨌든 민주당을 고쳐서 써야죠 우선은 압도적 알정찍에 집중하구요 이후엔 이후대로 민의를 모아서 해결책을 찾아야죠 언제나 그랬듯 우린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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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07.07 · 1.♡.221.165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당인적 없습니다. 상상을 섞어서 비난할 일이 아니라 밝혀진 사실에 기반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지금 할 일은 전준위와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전화 하고 문자 보내서 민심을 알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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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7 · 182.♡.84.222
최고위에서 반대하면 못한답니다 박시영티비에서요
- 이
이글스톤웍스
07.07 · 39.♡.47.13
정청래 대표의 당선을 위해 한 몸 바치겠지만 만약에 김민새가 된다면 탈당 후 조국당으로 갈 생각입니다.
이런 개 같은 상황에서도 김민새에게 표를 던지는 당원들이 과반이 넘는다면 민주당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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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4050 비호감 만들어서 분리시키고 못 뭉치게 하는 게 목표 아닐까 싶습니다... 하는 짓거리가 딱 그렇죠... 4050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미치도록 까고 있거든요... 만약에 당권을 완전히 장악 못 한다 치면 나가서 창당해야 하는데 그때 위험 부담 줄이려고 진영 자체를 아예 개차반으로 만드는 수작질을 하는 중인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