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새 지지자들 쉴드가 다양해지는군요...
달빛선장

Lv.1 달빛선장 (218.♡.249.165)

2026년 7월 7일 PM 09:34

조회 1,198 공감 0

민새의 계엄 당일 해명은 "감기약을 먹고 잠들었다" 이거 하나 인거같은데...

지지자들 댓글들에는 이제 당일 감기몸살로 수액까지 맞았다고 이야기하고.

박선원의원의 김민새와의 계엄선제대응 통화가 쌩뚱맞게 예산안관련 문자로 둔갑하고 참...

이럴때 지랄발광을 한다고 해야하나요;;;; 말이 많을수록 신뢰는 떨어지는거 모르나 봅니다.

2003년부터 김민새 믿은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믿지않습니다.

댓글 (7)

  • 푸른꾸미

    푸른꾸미 Lv.1

    07.07 · 172.♡.206.42

    박선원은 친구라던데 김민석도 그리 생각할까요?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할 듯 한데.. 그래도 좋다고 편들어주는 꼬라지가 …

  • 선시아

    선시아 Lv.1 → 푸른꾸미

    07.07 · 211.♡.198.105

    제가 보기에는 새에게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 개 같아보이던데요.

    본인도 새처럼 날고 싶겠지만, 날개가 없으니 날 지는 못 할테고.

  • 달빛선장

    달빛선장 Lv.1 → 푸른꾸미 작성자

    07.07 · 218.♡.249.165

    국정원장 같은 한자리 노르는지... 통화가 문자로 그것두 내용까지 바꿔가 보기 안쓰럽죠...

  • 재미 Lv.1

    07.07 · 49.♡.71.102

    집에서 수액맞았다고요???

    이거 의사 진료기록 없으면 문제가 커지겠군요 ㅋㅋㅋㅋ

  • 달빛선장

    달빛선장 Lv.1 → 재미 작성자

    07.07 · 218.♡.249.165

    민새 지지자들 사이에 뭔이야기가 돌고있는건지 참 대단합니다.

  • 나옹 Lv.1

    07.07 · 112.♡.24.153

    계엄 끝나고 영어로 연설(?) 할 때에 보면 아픈 사람 같지 않던데요.

  • 서산

    서산 Lv.1

    07.07 · 118.♡.4.145

    저게 아킬레스건인가봅니다.

    유독 저거에 쉴드치느라 민새 친구들이 바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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