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대빵이 됐는데...내 사람이 없다고 느꼈으면 주변을 살피기라도 했어야죠
크리안

Lv.1 크리안 (124.♡.112.199)

2026년 7월 8일 AM 09:39

조회 822 공감 0

픽하기 전에

여론도 살피고

당심도 살피고

지난 과거도 좀 보고

재래식 언론이 씹었는지 빨았는지도 보면

내 사람 고르는거

어렵지 않아요.

그 쉬운걸 못해서 지지율을 깍여요

누굴 탓할 입장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을 만드는건 오직 딱 하나뿐

독불장군 이라서예요.

댓글 (6)

  • Bursar

    Bursar Lv.1

    07.08 · 223.♡.72.171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자치단체장을 엄청나게 오래했으면 어느 정도 사람이 있을텐데요.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07.08 · 117.♡.12.202

    지금 인사의 평가와는 별개로 느닷없이 대빵이 되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 크리안

    크리안 Lv.1 → 소망내음 작성자

    07.08 · 124.♡.112.199

    계엄 선포로 느닷없이 대선판이 벌어져서요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크리안

    07.08 · 117.♡.12.202

    아, 그런 의미셨군요.^^

  • kmaster

    kmaster Lv.1

    07.08 · 1.♡.134.157

    일부러 그런 사람을 피한거죠 자기신념있고 이념이 있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 그사람들이 현재 대통령을 만드어 줬는데 권력을 쥐고 보니 그걸 나누기 싫은것이고 신념이 강한사람은 설득이 필요하고 내가 하는 일이 그 사람의 신념과 다르면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는데 그게 싫은 겁니다

    그러니 약점 많고 기회주의자에 이익만 공유하면 군말 없이 시키는 데로 할 사람 나중에 위협이 되면 약점이용해서 쉽게 숙청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만 뽑는거죠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검찰의 칼이 필요한 것이고요

    대통령은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은 대통령이 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자신의 뜻대로 자기 하고 싶은거 편하게 하고 강력하게 할 수 있는 왕이 되고 싶은 거죠 (왕도 백성을 사랑하긴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건 용납하지 못하죠)

  • 흰구름

    흰구름 Lv.1

    07.08 · 59.♡.171.196

    '머리는 내가 쓸게, 니들은 시키는 일이나 고분고분하게 하면 돼' 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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