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gante (59.♡.208.129)
2026년 7월 8일 AM 11:28
이슈 팔로잉 열심히 안하던 사람들은,
막연하게 김민석 이미지 여전히 좋을수도 있는데,
오늘 겸공 인터뷰 보면 구체적 상황을 모르더라도,
"어 예전에 간결하고 쉽게 이야기 하던 김민석이 아닌데?
왜 이리 횡설수설하고 공격적이지?"
이정도는 충분히 느낄수 있을꺼 같더라구요
최근 글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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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7.08 · 165.♡.22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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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gante
→ 케이건 작성자
07.08 · 59.♡.208.129
딱 맞는 사례는 아닐수도 있지만 한준호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이미지 하락세 탄거랑 비슷한 흐름으로 갈수도 있을꺼 같더라구요 뭐 시끄러운 소수들은 여전히 시끄럽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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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07.08 · 106.♡.214.34
오늘 인터뷰에서 태도만 보더라도
중간에 피식거리는거랑 자꾸 말짤라먹는거 보면서
정내미 떨어지는사람 많았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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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7.08 · 125.♡.17.42
적진에 들어가서 용감하게 싸우신 장군으로 생각할지도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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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이런들어떠하리
07.08 · 218.♡.142.31
원래 지지하던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 와도 지지가 강화되니까 그 사람들은 무시하고 지나가야죠.
- 담
담봄난준.
→ 이런들어떠하리
07.08 · 122.♡.100.221
그 사람들이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김민석 찍을 꺼니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여성들이 김민석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월요일 겸공),
여성인 저는 두루뭉실하게 말하는 거 싫어하고 남의 말 잘라먹는 것도 재수없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해명없이 남에게 책임 떠넘기는 거 완전 싫어합니다.
- 원
원티드
07.08 · 211.♡.178.80
'원래 총리직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맡고 나서 5~6개월쯤 지나고 보니 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했다.
당으로 돌아가서 바꿔야겠다고...블라블라...'
이런 횡설수설을 듣고 있자니 날도 꾸물꾸물한데 짜증이 올라오더군요...ㅎㅎ
- 참
참돌
→ 원티드
07.08 · 223.♡.73.92
저는 홍MB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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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nis
07.08 · 211.♡.104.141
말을 이상하게 빙~ 돌려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말 어렵게 하면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사짜 냄새 안나게 이야기 해 줬으면 좋겠어요 - 만
만만치아나
→ pinis
07.08 · 115.♡.55.56
보통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말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흠..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국힘 지지하는 사람들보다는 생각이 있을까요?
박근혜가 대통령 후보로 티비에 나와 수첩들고 토론회를 할 때도 잘한다 잘한다 하던 사람들이 있었고
기어코 그 수준으로 대통령까지 됐죠
오늘 아침 김민석 보고도... 잘한다 잘한다~ 할 소리 했지 이럴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