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콜라 (119.♡.223.34)
2026년 7월 8일 PM 03:00


출처 - https://m.kwnews.co.kr/article/202512020006413
강원도 춘천에서 시속 200km로 상경해서
계엄해제 표결 참여한 "허영 의원"
반면
서울에서 거주하지만
계엄해제 표결 참여하지 않고
절친 박선원의 전화도 받지 않았으며
1초 차이로 표결 참여 못했다고 해명한 "김민석 총리"
댓글 (15)
-
55호라
07.08 · 210.♡.111.21
-
입입치료
07.08 · 211.♡.227.66
호남까지 가서 마라톤도 하는 사람이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국회의사당까지는 왜 제 시간에 가지 못했을까요?
-
시시월새벽
07.08 · 27.♡.242.75
당시 cctv 없나요? 정말 1초차이인지 확인 해보고 싶은데요
누구처럼 입벌구라서 신뢰가 안가네요
-
보보리앙
07.08 · 59.♡.2.209
계엄 주의를 외치고 다녔지만 막상 진짜 계엄이 닥치니 너무 무서워서 움직일 수 없었겠죠..계엄세력의 계획을 얼추 알고 있었으니 국회의사당에 가면 잡혀간다고 생각했을 것이고..집안에서 헬기소리 들었을때 심장이 오그라 들었을 꺼예요. 그러다 시민들이 방패서주고 민주당의원들이 속속들이 모여 계엄해제를 의결하니 얼른 저기에 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을 것이라고 상상해 봅니다..
-
염염장마왕
07.08 · 58.♡.181.20
전화는 받았다고 한거아니에요 9시 40분쯤...
-
BBlistex
07.08 · 211.♡.127.157
솔직히 진짜 좀스럽다고 느낀게 오늘 겸공에서는 앞에 검은차가 있어서 피하느라 늦었다고 했는데 그동안에는 감기약 먹고 자느라 몰랐다고 했잖아요? 그냥 하나만 하지 이 핑계 저 핑계 댈려니까 사람이 구차해보입니다.
- 엘
엘비제이
07.08 · 115.♡.180.106
박선원 의원한테 짜증났겠네요. 눈치 없이 전화 했다고
-
AAUTOEXEC.BAT
07.08 · 223.♡.48.166
1초라...
정말 구질구질한 변명이네요. 아마도 본회의장에 들어와 모습을 보였다면 우원식 의장이 표결을 1초 아냐 10초라도 늦게 진행을 했을 겁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07.08 · 106.♡.192.122
당시 국회 내외 상황 라이브로 지켜보던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데 표결불참 사유로 내놓은 변명이 참....
당대표 후보조차 나와선 안되는 분이 입만 열면 반박이 가능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이참에 정계 은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라
라끄르와
07.08 · 112.♡.39.189
시속 200키로로 달렸다고 허영 의원 벌금 매기지 않을 까 염려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계엄 당일 의원들 행동들 올려주신 글들..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