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케 (169.♡.222.131)
2026년 7월 8일 PM 05:44
그냥 웃습니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아우.....
왜 이렇게 사람을 실망시키죠?
꼭 안그렇게 할것같이 하더니만....결국 말뿐이고....
한다고 했던 일 제대로 한게 진짜 뭐가 있는지....
고작 피래미들 몇마리 잡은것 밖에....
큰건들중에 뭐하나 제대로 한게 없는......
물론 기대치 보다 지금 이 순간 아니다 싶으니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또 일 잘하고 ....싹뚝 싹뚝 나쁜놈들 처벌하고 처단하고 바꿔주면....
팔랑 팔랑 박수치며 좋아라 할겁니다......
저는 냄비니까요.....^0^v
✍️ 일리케님의 최근 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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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07.08 · 118.♡.11.218
- 지
지상의별들
07.08 · 118.♡.31.46
철학이 없으니 방향성도 없고 방향성이 없이니 말이 계속 바뀌고, 신뢰도 없어지고, 외연확장한다고 맛탱이 간 사람들 데려다놓고 있으니 지지율은 떨어지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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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8 · 218.♡.142.31
본인이 쌓아 온 신뢰 자본을 스스로 태우고 있죠.
다시 신뢰를 쌓는 데는 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 박
박군
07.08 · 59.♡.31.69
코스피 5천시대를 다시 열어주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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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y0runner
07.08 · 115.♡.39.60
그러게나요. 이 부분은 참 희한 합니다.
그 분 기대를 할땐 주식이 잘 오르더니, 그분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니, 주식도 함께 ㅎㅎㅎ
그리고, 임기중엔 계속 들고 가겠다 생각했는데,
이젠, 언제 수익 실현이 좋을까를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언제 다시 미장으로 옮길지 고민이 많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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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저게 진심일까? 언제까지? 믿어도 되나? 이런 생각이 우선 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