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케 (169.♡.222.131)
2026년 7월 1일 PM 01:24
이번에 팬사이트 하나 만들면서 생각하니 대학교 1학년때부터 들었던 라디오였었네요.
언젠가 무심코 들었었던 방송...
실험실에서 밤세워 실험하는게 잦던 시절 그냥 틀어났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음악들.
감수성 애민하던 당시에 참 .....
작게 팬사이트 하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루 3개씩 작업해서 정기적으로 올려볼려구요.
최근 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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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래도
07.01 · 1.♡.2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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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7.01 · 59.♡.141.157
기억합니다. 덕분에 그 포근한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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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7.01 · 122.♡.141.85
와 너무 좋아요. !! 오랜만에 다모앙에서 스크랩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C
cafebom
07.01 · 211.♡.168.1
정성일 평론가 덕분에 알게 된 아나운서 분이시네요.
저도 이 분을 알게 되고 1년도 지나지 않아서 부고를 들었습니다.
사후에 팟빵에 누가 다 올려주셔서 열심히 들었었는데.. 그립네요.
살아계셨다면 손석희님이랑 비슷한 연배 이실텐데요. -
유유비현덕
→ cafebom
07.01 · 116.♡.103.4
저도 정성일 때문에 알았는데 참 충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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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1 · 218.♡.142.31
그 프로가 시작 된 게 딱 고등학생 때였습니다.
별밤 듣고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듣고는 했죠.
그래서 늘 잠이 부족했습니다.
아직도 음악에는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영화나 영상 매체를 보는 시야를 넓혀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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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도
07.01 · 112.♡.56.101
시즌1때 밤에 듣다가 엘도라도의 '개구장애' 들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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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esa
07.01 · 211.♡.39.89
정든님 정은임 아나운서 추모와 추억의 공간을 만들어 주셨네요. 다음카페(기억이 가물...) 정은임 아나운서 방송있어서 예전에 종종 갔었는데 한참을 잊고 있었는데 그 옛날 감성을 되살리게 또 정은임 아나운서 목소리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귀
귀찮아서
07.01 · 211.♡.140.199
저는 어쩐지 그분과 안 맞는거 같아 ㅋ 저는 별로 안들었는데 우리 언니가 좋아했어요. 감정표현 별로 없는 언니가 정은임 아나운서 부고를 듣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던게 문득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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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오후
07.01 · 220.♡.56.69
자주는 아니지만 문득문득 생각나는 저녁이 있죠... 그런 날이면 팟방에서 들었었는데... 막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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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음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