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줘 (112.♡.140.107)
2026년 7월 8일 PM 05:4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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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7.08 · 211.♡.20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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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8 · 116.♡.81.158
"내가 마....영길이랑 다 했어"....뭐 이런거네요.
- H
hard1
07.08 · 124.♡.32.66
문을 열자 송영길 선배가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계시더군요. 박노해 시인은 아가씨와 부르스를 추고 있었고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 폭언 피해자 임수경씨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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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랄라
07.08 · 118.♡.245.45
엥 ㅋㅋ 전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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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7.08 · 58.♡.128.33
https://damoang.net/free/6426599
제가 정리글도 써놨었죠. ㅎㅎ -
파파워블로거
07.08 · 211.♡.205.3
오..처음 알았네요. 거의 어린 누구누구 대전 사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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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08 · 58.♡.255.68
글 보니... 구질구질하네요.
- 베
베텔게우스
07.08 · 61.♡.140.84
저 자리엔 우상호도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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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7.08 · 61.♡.217.153
자기 돈으로 룸 가는 사람 없죠 혹시라도 자기 돈이면 다 접대 목적이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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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7.08 · 60.♡.231.118
아...그러고 보니 안드로메다 저~~멀리에 있던 기억이 돌아오는군요.
민새에게도 분노했지만서리 어릴 적 박노해 시집을 읽고 프롤레타리아의 삶이라는 게 너무 슬퍼서 분노를 했는데 말이죠....알고보니 저런 염병을 떨고 있었죠....너무나 어릴 적이라 통수가 보통 얼얼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시집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들어 갔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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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 NHK 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