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취모와 이재명
C
Crow (116.♡.81.158)
2026년 7월 8일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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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공취모가 생기고 이런저런 잡음이 생길 때
저는 대통령이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한 마디 할 줄 알았어요.
"법대로 따르면 될 일이니 괜한 오해 살 일을 하지 마시라."
이런 걸 기대 했는데 조용히 지나가더군요.
생각 해 보건데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한 것이다.
누군가의 지시로 공취모가 만들어 진 것이다.
저는 2번이 유력하다고 봅니다.
장인수 기자의 거래설도 그 즈음이였고 그 이후 미뤄지는 검찰개혁
대통령 되기 전 사안마다 당당하게 답하는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는 속시원하게 대답하지 않아도
누구 하나 강하게 질문하지 못하는 상황인 걸 아는 거죠.
정치판에 그냥 일어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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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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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7.08 · 223.♡.21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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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8 · 218.♡.142.31
저도 대통령이 한마디 할 줄 알았습니다.
sns라도 한 줄 쓸 줄 알았습니다.
- 커
커피한잔1
07.08 · 122.♡.137.109
지선직전에 공취모특검에 공소취소권한넣어 접수시키는거보면서 미친거 아닌가싶었네요.
중도가 돌아서게만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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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재명 이름파는걸 가만놔뚤때 이미 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