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7월 11일 AM 12:14




https://www.mk.co.kr/news/politics/12093542
친구야~ 나만 믿어
애잔하다 진짜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더니...
친구덕에 뭐 좋은거 받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한번 두번 생각하면 아닌거 아니라고 말해야 되는건데 말이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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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0:19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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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0:20 · 58.♡.255.68
얘는 이미 지웠지만, 지워야할 인간들이 자꾸 늘어갑니다.
- 규
규파파
00:25 · 117.♡.37.83
노무현대통령님 언급하며 눈물을 보일때 진정성을 보았는데... 왜 문통이 친구들 연락을 안했는지... 그 이전에 친구생각하라고 국회의원 뽑아준게 아닌데... 정신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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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0:29 · 218.♡.142.31
이미 박찬대 지지할 때 말 함부로 하는 거 보고 저 인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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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0:30 · 118.♡.88.149
10대 시절의 우상이었는데 어쩌다 저렇게 변질될까요? 함운경도 그렇고 박종철의 선배도 그렇고.
- 하
하이루
00:56 · 175.♡.19.152
친하면 따라주는 사람인가봐요. 윤석려리와 친구관계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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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1:02 · 107.♡.105.89
친구에 대한 의리가 그리 중하면 정치 그만하고 파고다공원에서 만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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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1:34 · 116.♡.81.158
박선원도 내란 때 공은 인정하지요. 이제 소임을 다 한 듯하니 다음 총선에서 볼 일은 없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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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투표가 불리하다고 선호투표로 해달라고 떼쓰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