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스1234 (123.♡.224.76)
2026년 7월 9일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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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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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7.09 · 61.♡.1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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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07.09 · 118.♡.24.188
그걸 모르고 저기서 선창하는게 가능한가.. ㅎㅎ 변명을 넘어선 2차 모욕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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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이래도 용서니 선처니 아름다우니 하고 있죠.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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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 kita
07.09 · 1.♡.134.157
용서는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멍청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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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kmaster
07.09 · 110.♡.45.8
아니오
용서는 아름다운것 맞습니다.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는 상대에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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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 kita
07.09 · 1.♡.134.157
내 속마음도 제대로 알기 어려운데 생판 남 특히 나에게 위해를 입힌 범죄자가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는지 처벌만 피할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뒤에서 찌를려고 숙이고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상대를 모르는데 아름다운 결정이 될 수 있을까요 그냥 자기 만족이겠죠
용서는 상대를 철저하게 박살내서 다시는 일어설 수 없게 되었을때 해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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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kmaster
07.09 · 110.♡.45.8
최소한 이런 쑈는 알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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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HeadAZ
07.09 · 14.♡.69.221
변호사 쓰면 몰랐다로 가야한다고 했겠죠? 저러니 진정성도 없고, 사과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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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9 · 1.♡.134.157
몰랐으면 광주 제일고 상대로 그 구호를 외칠 이유가 없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 세
세상밖으로
07.09 · 112.♡.91.89
변호사죠...누가 봐도 변호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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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끝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