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6년 7월 9일 PM 12:30
이번에 또 부천영화제 때문에 방문입니다.
2018년 탈세및 스캔들 이후에 중국에서 퇴출(?) 된것처럼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었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주연급으로 더이상 못한다는 이야기 까지 있었죠
3-4년전부터 한국에 장기 체류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왔다갔다 하면서 재기를 노리는거죠.
근데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 2018년 사건이후로 주연급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에 까메오로 출연도 하고 얼마전에는 배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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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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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7.09 · 211.♡.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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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07.09 · 203.♡.203.231
근 몇 년간 국내에 있었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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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이상향초 작성자
07.09 · 175.♡.155.138
탕웨이 처럼 한국을 발판삼아 재기를 노리고 있는 중입니다.
탕웨이도 영화 섹계 이후 중국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활동을 못했다가
한국에서 재기에 성공했죠 탕웨이는 앙금이 남아있는지 중국 활동은 잘 안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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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 홀맨
07.09 · 93.♡.43.123
분당댁(탕웨이) 중국활동 못하던 시절 이전에 촬영한 영화인지 모르지만,
중국 유튜브 중에 (해적판?) 홍콩, 중국 영화 (full 버전 같아요?) 올라와 있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WARdrama
자칭 공식채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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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7.09 · 93.♡.43.123
한국에서 독립영화 출연하고 방송에 잠시 출연한 건 알지만, 체류한 건 처음 듣네요?
(극히 일부 홍콩출신 영화배우 중에 별장 개념으로 실구매했다는 기사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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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NoteTest 작성자
07.09 · 175.♡.155.138
지금은 아니겠지만 몇년전까지 장기 체류하면서 재개를 노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귀화한다는 이야기까지 소문이 돌긴 했어요.
장기체류라고 하지만 왔다갔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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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 홀맨
07.09 · 93.♡.43.123
한국 배우분들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TV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듯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습도 좋죠!
글로벌 배우이기에 4플릭스, 디즈니 같은 채널과도 컨택하면서 한국활동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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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7.09 · 223.♡.53.151
탕웨이처럼 국내 감독이나 배우랑 경혼해서 한국 정착하면 중국인들 현타 심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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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츠
07.09 · 223.♡.99.204
판빙빙 입장에서는 한국이 최선이죠.
중국은 활동 불가이고 일본은 문화적이나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테고...
그렇다고 다른 아시아 시장은 퀄리티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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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감독들과 협업이 꾸준하다 들었어요. 오히려 중국에서 보다 더 사랑받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