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iner (112.♡.87.78)
2026년 7월 9일 PM 04:01
오래전에 약 5년전?
무슨생각인지 몰라도 철인삼종 나가겠다고
열심히 런닝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런닝 바람이 불어서
런닝화 질렀습니다.
집으로 배송 도착했는데
오늘 저녁에 천천히 달리고 오렵니다.
목표는 5키로!
페이스는 걷는거 보다 쪼금 빠르게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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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뚝순두부 같은데 맞나요? 저도 점심때 먹으러 가야겠네요.
- 대통령과 검찰개혁 TF를 완전히 별개로 보시는 기형적인 입장이시군요. 저희도 처음에는 그렇게 믿었죠. 생각하시고 싶은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미 수십년간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 + 사람들의 희생이 들어갔습니다.그 무수한 시간들은 갑자기 사라진 겁니까?그리고 숙의가 되어 결론이 난 문
- 이미 수십년간 숙의가 되어 결론이 난 문제를 뜬금없이 다시 숙의 시키고 의도적으로 시간 끌게 만든 사람이 더 큰 잘못이죠.
- 그럼 차라리 해 지고 아스팔트가 식어갈때 나가세요! 저도 요즘 저녁에 런닝하는데 할만해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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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7.09 · 58.♡.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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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 dh22 작성자
07.09 · 112.♡.87.78
안됩니다 ㅜㅜ 생각해보니 장마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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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07.09 · 118.♡.62.3
길에 물기가 많으니,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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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 Und3r9r0unD 작성자
07.09 · 112.♡.87.78
감사합니다!
- G
groceryboy
→ Und3r9r0unD
07.09 · 50.♡.225.138
예쁜댓글이네요. 왠지 모르게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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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 groceryboy
07.09 · 118.♡.62.3
저도 댓글 덕분에 힐링이 되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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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07.09 · 118.♡.8.182
비교질 좋아하는 사람들이 역시 신발은 이게 좋죠, 포어풋이 좋죠, 페이스는 이 정도는 해야죠, 할텐데 싸그리 무시하세요. 유행따라 달리는 패션러너가 될게 아니라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행복하게 뛰면 됩니다. 저도 10년 가까이 즐거운 런닝생활 중입니다 ㅎㅎ 라고 쓰고 보니 철인3종 준비하셨던 분이시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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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 김메달리스트 작성자
07.09 · 112.♡.87.78
준비만 하고 대회 나가지도 못했습니다 ㅜㅜ 저한테 맞는 페이스로 즐겁게 달리고 오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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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07.09 · 117.♡.9.180
저도 오늘은 동네 공원에 가서 1시간정도 걷다뛰다 해야겠네여. 런닝은 1도 모르는데 런닝화 신으니 뛰고픈 마음이 더 생기더군요. 일단 발목에 무리가 없어 부담없기도 하구요. 낮엔 더워서 해지고 하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밤 10시 넘어가도 많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확실히 뛰고 오면 혈압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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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 2방in 작성자
07.09 · 112.♡.87.78
네 저도 사실 산책 나가서 주변 사람들 뛰는거 보니깐 달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런닝화 부터 구매했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되었고 몸이 과연 따라줄지 모르겠지만.... 뭐 힘들면 걷고 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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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저녁 회식이 잡히고 혹은 오랜 친구로 부터 한잔 연락이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