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BoX (140.♡.29.2)
2026년 7월 9일 PM 05:4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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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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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07.09 · 211.♡.127.157
저는 광주제일고 교장이 제일 이해가 안갑니다.
관용을 베푸는 스스로의 모습에 도취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경계해야할 위선이 이런거 아닐까 싶네요. -
AANON
→ Blistex
07.09 · 118.♡.11.232
전.. 뭘 먹지 않고서야... 라는 생각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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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7.09 · 61.♡.184.34
이번 일 보며 딱 저생각 들었습니다. 늘 피해자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 세상....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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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7.09 · 133.♡.50.8
와... 정말 딱 그대로네요.
정말 미쳐 돌아가는 사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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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07.09 · 119.♡.249.28
선한자는 자꾸 자살하게 만들고 악한 자만 남기는 사회가 몇십년 이어지니 사회가 개판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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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7.09 · 59.♡.125.144
이번에도 아무런 교훈 없이 넘어가겠네요.
항상 '용서'와 '선처'가 예정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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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7.09 · 118.♡.11.152
어디 공기업에 가기나 해 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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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페이지
07.09 · 118.♡.6.248
비판하면 이미 사과했다,
비판여론 조금 더 나오면 반응이 과하다,
잘잘못 따지면 아직 어린애다,
절차에 따라서 징계 주려고하면 징계수위가 높다,
가해자에겐 한없이 관대한 사회
피해자에겐 왜 이렇게 가혹한가요
- 커
커피한잔1
07.09 · 122.♡.137.109
선례를 만들어버리면 다음에 같은일 생겨도 처벌못하죠.
나쁜 선례는 애초에 안만드는게 맞아요.
다음을 위해서도 단호한 처벌이 필요한건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끔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