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난동' 잡고보니 촉법‥"친구 집 가려다 주민 공격"
예
예지 (49.♡.83.205)
2026년 7월 9일 PM 11:42
조회 1,195 공감 0
정신병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 정신병 약 복용했다고 응급입원 조치 했다는데 피해자 대신 판새가 용서도 해주고 솜방망히 처벌할 건수 잡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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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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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7.0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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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7.09 · 183.♡.107.230
앙님들 어린시절에도 이런일들이 있었나요?
저 어릴때 또래끼리 싸우는건 일상 다반사 였지만
이런일들은 없었거든요
저는 이게 일베 이런것들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촉법이라 괜찮다고 부추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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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 개발전문가
07.10 · 115.♡.195.188
저희 어릴때였으면 그자리에서 즉결심판으로 뚜드려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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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 달콤한딸기쨈
07.10 · 115.♡.88.138
솔직히 저런 미친 짓 하면 어른들한테 그 자리에서 일단 처 맞는 거 아니까 상당히 억제 되었다고 봐야죠. 이젠 법은 가깝고? 주먹은 멀어지는 시절이 됐는데 어째 세상은 꺼꾸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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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25.♡.203.162
중학생이 흉기를 왜 가지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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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7.10 · 36.♡.112.141
이런 정도의 정신병이면 감금치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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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말없는
07.10 · 183.♡.107.230
저게 자랑거리가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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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일 반복되면...
자꾸 범죄자의 집안 배경이 궁금해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