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sar (211.♡.206.230)
2026년 7월 10일 AM 06:53

스웨덴이 겨울에 '밤' 시간이 정말 길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3/4가 밤이니, 조명에 진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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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10 · 223.♡.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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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 하드리셋
07.10 · 106.♡.202.159
유럽 쪽은 밝은 백색 직접 조명을 싫어하더라구요. 노란 간접 조명이나 밝지 않은 조명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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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디카페인중독
07.10 · 223.♡.95.40
제가 그래서 집에 스탠드,등을 이케아꺼 사서 달았죠 ㅎㅎㅎ
고급 호텔의 간접 조명을 좋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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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07.10 · 182.♡.199.100
오후 3시만 되도 밤 12시처럼 엄청 껌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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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7.10 · 106.♡.207.240
극야도 극야지만 백야도 사람 망가지기 딱 좋죠. 용케도 적응해서 정착했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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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no
07.10 · 27.♡.143.81
아주 예전 12월에 러시아 상뜨페쩨르부르크에 갔었죠.
아침에 일어난 시간이야 당연히 어두웠겠지만 아침 다 먹고 호텔에서 나온 시간이 9시, 칠흑같이 깜깜하더니 10시 쯤 되니 밝아지더군요. 그러더니 오후 2시 되니 다시 깜깜...
뭐랄까, 북구에 사는 사람들이 우울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 녹
녹차중독
07.10 · 211.♡.23.41
근데 그건 그 나라 사정이구요. 그걸 왜 여기서 팔아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에어컨에 진심이어도 남극에 열심히 전시하면 웃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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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조명이 대부분 어두운 편인거 같더군요
밝다~ 이 느낌보단 저녁의 어스름한 느낌을 주는 등이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