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211.♡.181.205)
2026년 7월 10일 AM 09:46
조국혁신당 평당원인 따끈君입니다.
제 이력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정치글을 거의 안 씁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저는 스스로 정확한 정치적 판단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물론 지난 내란의 밤, 국회 앞으로 달려나간 것은 잘한 판단이었지만 그것은 누가 봐도 명백한 잘못이기 때문에 그랬던 것 뿐입니다.
지금의 정치판, 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스스로가 답답하네요. 흠.
최근 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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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10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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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심이 작성자
07.10 · 211.♡.181.205
그러는 측면도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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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10 · 220.♡.112.242
비전 프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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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순후추 작성자
07.10 · 211.♡.181.205
지금까지는 제 다마스만 못합니다. (?)
- 엘
엘사
07.10 · 220.♡.10.120
맞아요. 그 시절 맞다고 생각하는 것도 훗날 틀리는 경우가 있어 차갑게 거리두고 봐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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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엘사 작성자
07.10 · 211.♡.181.205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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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7.10 · 121.♡.218.248
저도 피곤합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기에는
그동안 응원하고 투표하고 길거리에 나가 촛불들고...
억울합니다.
당장 나를 위해서 한 행동이 아닌데, 다음 세대를 위해 작은 손과 내 시간을 투자한 것인데....
이대로 흘러가면 안될 거 같아서
이곳에서라도 여론은 이렇다는 것을 반영하기 위해 댓글 쓰고 공감 누르고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과 상황이 다른 거죠. 마음은 똑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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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하루 작성자
07.10 · 211.♡.181.205
그 열정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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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7.10 · 172.♡.252.30
지금 이 시대를 우리 스스로 살아가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시대정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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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가시나무 작성자
07.10 · 211.♡.181.205
고개를 돌리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제 머리가 딸려서 이해되지 않아 섣불리 행동할 수 없는 것일 뿐이죠.
(고개를 돌렸다면 이런 글은 쓰지도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너무 불이 붙을때는 오히려 좀 차가운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안그러면 속 터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