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175.♡.0.55)
2026년 7월 10일 AM 11:29
제가 하든 누가 하든
결국 즐겁게 이야기 하다가 아차 하기 쉽습니다
화가 나면 말 짧아집니다
다들 같이 때리지만 경어체를 어떻게든
쓰는 이유가 있지면 당에는 당헌당규가 있듯이
커뮤니티엔 커뮤니티 운영규칙이 있는 것이지
내 말이 짧다 싶거나 비속어다 싶으면
호다닥 수정이요.
다들 점심도 호다닥 드세요

✍️ 솔고래님의 최근 글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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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11:30 · 223.♡.7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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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남극백곰 작성자
11:31 · 175.♡.0.55
곰탕드세요 -
숙숙면이보약
→ 솔고래
11:34 · 218.♡.228.213
닉네임 술고래 인줄 알고 소주는요? 댓글 달려고 보니 솔고래님 이였네요 ㄷㄷㄷ
눈은 고칠수 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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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숙면이보약 작성자
11:39 · 175.♡.0.55
눈앞에 보이는 것이 내가 아는 그것이라고 그냥 각인되어 속게 만드려는 속셈이 가득가득가아아아아득한 낚시용 닉넴입니다 ㅎㅎ
최소 수백명은 낚았을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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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벗
→ 솔고래
15:01 · 153.♡.138.5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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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숙면이보약
11:32 · 218.♡.228.213
동감입니다.
저 역시 분노가 차 오르면 댓글에 감정이 표출되서 거칠게 쓰는 버릇이 있는데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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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숙면이보약 작성자
11:34 · 175.♡.0.55
즐거운 점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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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11:34 · 61.♡.252.137
네요. 알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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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인생여전
11:43 · 183.♡.23.91
네요요? 엔 암 쏘 씩업 럽쏭 쏘 타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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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1:41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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