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47.217)
2026년 7월 10일 PM 12:59
제가 그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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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농담으로 못 받고 눈치가 정말 없어도 너무 없어서 이걸 어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농담 못 받아들이는 사람 보면 진짜 답답해보이고 ‘저렇게 센스가 없나?’ 했는데 그 센스 없는 사람 저예요. ㅋㅋㅋㅋㅋ
괜히 노래쟁이s님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반성의 의미로 오늘 저녁엔 단호박 마들렌 사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게 반성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ㅋ

집사 언니 원래 그렇지만 정신 없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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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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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3:01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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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13:05 · 223.♡.47.217
눈치 없어서 큰 일이에요. 이래가지고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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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13:01 · 222.♡.204.147
눈치도 예의도 없는 노래쟁이s 였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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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13:04 · 223.♡.47.217
아니요 제가 그랬다니까요 제가요. ㅋㅋㅋ ㅠㅠ
근데 왜 인사하면서 서로 굽히다가 맞절하는 게 생각나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 L
lioncats
13:05 · 122.♡.172.80
그럴수도 있죠 뭐 귀여운 냥이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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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lioncats 작성자
13:06 · 223.♡.47.217
별 말씀을요. 요즘 이모티콘처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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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13:13 · 112.♡.66.30
눈치없는 게 예의 '없는' 건 아니죠 ㅎㅎ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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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아투썸플레 작성자
13:15 · 223.♡.47.217
가만히 있는 것도 눈치가 있어야 가능하답니다. ㅋㅋㅋ
가만히 못 있고 글 써서 제가 눈치 없다는 거 제대로 알았잖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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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13:18 · 106.♡.69.147
눈치없이 단 호박아라뇨!
저는 짠 호박이 취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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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ebirth 작성자
13:21 · 223.♡.47.217
단호박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으깬 후에 짤주머니에 넣고 짜서 마들렌에 넣을 거예요. ㅋㅋㅋ 짠 단호박은 어떠신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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