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sky (211.♡.91.80)
2026년 7월 10일 PM 04:05
게시판에 힘든 글들이 많아서 쉬어가는 글 올려봅니다.
더위에 주인님이 녹고 있어요. 이젠 에어컨 항시 가동시킬 시기가 왔나봅니다.
녹은 사진 몇 장과 찍어 놓은 몇장 올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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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7.10 · 11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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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이루얀 작성자
07.10 · 211.♡.91.80
작년에 일부러 안끄고 한달 내도록 돌려봤는데 3만원 조금넘게 더 나오긴 하더라구요. 이 정도면 스트레스 없이 사는 비용으로 낼만하다 싶어 올해도 그리할 예정입니다. 26도 맞춰놓고 하루에 한두번 잠깐 환기만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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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finalsky
07.10 · 118.♡.6.70
스트레스 받아가며 참는 것 보다 그냥 시원한 거 맘껏 먹었다 생각하려구요ㅎㅎ
근데 구름이 놀숲..맞나요..? 장모종 집사님들 항상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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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이루얀 작성자
07.10 · 211.♡.91.80
놀숲 믹스라 생긴 건 비슷한데 덩치는 작고 털은 잘 안빠지는 편이라 손이 별로 안가요. 동네 지인에게 분양받았는데 복덩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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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finalsky
07.10 · 118.♡.6.70
너무 예쁩니다ㅠㅠ 랙돌 저리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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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10 · 110.♡.45.8
찬데는 잘 앉아 있나요? 대리석나 타일 같은데?
숏츠에서 봤는데 금속 쟁반 2개를 겹치고 사이에 얼음팩을 끼워 넣으니
올라 앉아 있는 고양이들이 있더라구요.
저희 똥괭이들은 죽어라 제 배 위에만 올라와서 안 해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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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kita 작성자
07.10 · 211.♡.91.80
아이스팩에 수건 싸서 줘보긴 했는데 습기가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안 올라가요. 대리석도 결국 습기 맺혀서 무쓸모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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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7.10 · 59.♡.112.229
녹아도 이쁘다냥.
털 가득인 애들은 여름도 힘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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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RubyBlood 작성자
07.10 · 211.♡.91.80
밀어줄까 싶기도 하지만... 털빨로 사는 녀석이라 냅둡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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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7.10 · 117.♡.6.45
역시 우아한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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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말부터 인버터의 힘을 믿고 그냥 12시간씩 27도+제습기 계속 틀고 있습니다🫠🫠
더운 건 둘 째 치고, 습도때문에 못 버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