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별해 (182.♡.151.158)
2026년 7월 10일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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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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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7.10 · 211.♡.81.210
- 그
그린파파야123
→ 쿨캣
07.10 · 106.♡.198.76
숙명입니다..민주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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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7.10 · 182.♡.222.145
응원합니다 민주당의 이해찬 정신 지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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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7.10 · 180.♡.225.117
민주당 큰 어르신이 안계시니 그 빈자리가 지금 너무나 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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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별해
→ Rider_man 작성자
07.10 · 182.♡.151.158
김정옥 여사님
민주당 위기라는걸 느끼고 있으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민희의원님에게 광주를 같이 가자고 제안 한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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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여사는 이해찬 전 총리와 마찬가지로 젊은 시절 대학에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던 학생이었어요. 서울대학교 사범대 가정보육 관련 학과를 나왔고, 그 무렵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불던 캠퍼스 안에서 이해찬 전 총리를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둘은 연인 사이를 넘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을 나누던 동료 같은 관계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1978년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바로 편한 신혼이 이어진 것은 아니었어요. 이해찬 전 총리가 민주화 운동으로 감옥에 가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 동안 김정옥여사는 어린 나이에 혼자 집안을 돌보고 남편을 면회 다니며 옥바라지를 했어요. 이런 배경 때문에 많은 정치인들이 김정옥여사를 볼 때 단순한 배우자가 아니라, 함께 싸운 동지라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유시민 작가에게 결혼 예물을 보태라며 손에 끼고 있던 반지를 빼서 건넸다는 이야기도 유명한데요, 가까운 사람을 도우려고 자연스럽게 행동한 일화로 자주 회자되고 있어요.
김정옥여사는 학생 시절부터 이해찬 전 총리와 함께하며 민주화 운동, 투옥, 집권 세력의 핵심이라는 굴곡진 길을 모두 겪어낸 동반자였습니다. 겉으로 많이 드러나지 않는 길을 선택했지만, 교육 현장과 봉사 활동에서 조용히 힘을 보태며 정치인의 삶을 안쪽에서 받쳐 왔어요. 최근 장례를 치르며 다시 한번 이름이 알려진 만큼, 앞으로도 김정옥여사의 삶은 공직자 가족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예시로 남게 될 것 같네요.
출처 : https://pandarank.net/contents/697ff23e2bbcffce8576f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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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 달별해
07.10 · 182.♡.97.137
김정옥 여사님은 이화여대 사회학과 졸업하셨습니다. 고인돠는 사회학 연합 서클에서 만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AI문체가 느껴지는 글인데 소설이 좀 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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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07.10 · 211.♡.185.204
최고위원 출사표 맞죠?
지금의 민주당에는 최민희 의원님이 꼭 필요합니다.
제 한표 고정되어 있습니다. - 시
시한폭탄
07.10 · 58.♡.160.122
또한 크나큰 빈자리 메워주세요.
언제나 그 마음이지요,
- 담
담봄난준.
07.10 · 14.♡.28.110
해찬옹...요즘은 더더욱 그립습니다.
분명 웃는 그 무표정도 그립고, 잘못된 일에는 망설임없이 추상같은 모습도 그립습니다.
요즘은...더더욱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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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07.10 · 220.♡.155.128
미니눈나 존경합니다! 최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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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윤어게인 시대가 ㅠㅜ
그렇게 다시 시작해야죠. 왜 모든 짐은 민주당원들이 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