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님 (180.♡.235.66)
2026년 7월 10일 PM 08:25


원작 대비 능력치가 너무 상향되서 드래곤볼 보는 거 같다느니 하는 악평이
붙었지만 시각적 쾌감은 어느 영화보다 뛰어났다 싶습니다, 뭐, 코믹스를 아예
보질 않아놔서 그 깊이를 모르고 굳이 원작에 얽메일 필요가 있을까 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겠습니다만 ...
여튼,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해놓고 몇번 째 다시 보는지 모르겠네요
2013년 작품이니 벌써 13년이나 되었다는게 놀랍습니다
근래 리부트된 시리즈를 보면 잭 스나이더가 더 이어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더 하네요, 물론, 뒤에 폭로된 인성 논란은 별개로 하구요
최근 글
최근 댓글
- 무엇보다 팬티를 밖에 입지 않어 좋았습ㄴ... 흠..흠...;;
- 감농사 하다가 접었다는 이영도 작가가 이걸 예견한 모양이군요.ㄷㄷㄷ
- 사이더와인더 였나 스패로우였나 초기형 모델을 뜯으니 진공관과 전선이 붙어있는 커다란 기판이 들어가 있는걸 보여주던 영상이 있더라구요
- 산타크루즈는 본격적인 픽업이라기 보다는 '패션'픽업 같아 보이긴 하져.근데, 오히려 크지 않으니 국내서는 여타 픽업보다 운용하기가 편하지 않을까
- 뭐, 학폭 전력이 있는 선수를 버젓이 지명하고선 징계 기간 끝났다고 그런 일이 없었다는듯 기용하기도 해놔서요구건 자율이라걸 믿기 어려울 거 같습
댓글 (11)
-
위위즈덤
07.10 · 180.♡.164.192
-
메메모리님
→ 위즈덤 작성자
07.10 · 180.♡.235.66
무엇보다 팬티를 밖에 입지 않어 좋았습ㄴ...
흠..흠...;;
- 흑
흑임자
07.10 · 121.♡.31.148
저도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
달달과바람
07.10 · 222.♡.51.6
극장에서 봤었는데, 그냥 저냥 별로 감흥이 없었어요.
그 후로 '배트맨 대 슈퍼맨' 보면서 이게 뭔가 했던 것 같아요. ^^;
추억 때문인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지금 보면 촌스럽기는 해도 오리지널(?) 슈퍼맨 1, 2가 가장 인상적었고 다시 봐도 좋더라구요. -
열열린눈
07.10 · 223.♡.53.210
극장에서 볼땐 너무 과하다 싶었는데 dc 영화들 나올때마다 평가가 올라가고 있죠 ㅋ
-
레레인보우식스
07.10 · 220.♡.155.128
맨오브 스틸은 타격감, BGM 좋았어요,
그뒤로는 싹다 망작 ㅠㅠ, 번외로 아쿠아맨 1편도 어드밴쳐 느낌 나서 좋았습니다 ㅋ
-
박박스엔
07.10 · 223.♡.218.63
전 극장에서 두 번 봤어요. 인간 클라크 켄트의 고뇌가 잘 보였고 부모의 사랑도 잘 표현 했다고 봐요
- 오
오후반차
07.10 · 116.♡.60.145
드라마적인 서사는 좋았는데 전투가 너무 지루하더라구요
-
자자연스런삶
07.10 · 112.♡.92.5
소장중인 작품이군요.
슈퍼맨중 수작이라고 봅니다.
-
한한뚜껑휘발놈
07.10 · 175.♡.52.234
핸드폰도 없던 시절 원작 타령 전 좀 지겨워요. 섹스어필, 소년미, 모성애 자극 다 갖추고 멋진 수트까지 입은 헨리 카빌이 저에겐 최고의 수퍼맨 입니다. 한스 짐머의 OST까지... 파오라 도 너무 좋았구요. 저도 덕후까진 아니여도 스몰빌을 다 챙겨볼 정도로 수퍼맨을 좋아합니다. 맨 오브 스틸이 나온지 벌써 13년이나 지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수퍼맨 시리즈입니다. 인간적인 고뇌? 도 괜찮았고, 액션씬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