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동네 (211.♡.64.174)
2026년 7월 11일 AM 07:03
한번 날잡고 대통령이 현실적으로 못하는 이유 이야기하면서 설득이라도 했으면 이지경까진 왔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대놓고 강성으로몰면서 바보천치 취급하는게 느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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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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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7:07 · 116.♡.141.94
- 검
검은동네
→ Castle 작성자
07:11 · 211.♡.64.174
예 그런거 같습니다.
이런말 할줄 몰랐는데 대통령이 지지자들한테
개고기 팔고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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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7:16 · 211.♡.203.12
이재명의 친구 정성호가 하는거 보면 검찰 개혁 의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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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aec
→ 이른아침에
07:40 · 220.♡.173.117
정성호가 말하는거 보면 보이죠. 며칠전에 발언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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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07:43 · 1.♡.221.165
태도가 전부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식 놀이도, 일베의 사투리를 빙자한 노무현 대통령 조롱 말투도 모두 태도의 문제였습니다. 정부의 태도가 문제라면 지지자의 태도도 문제입니다. 방관과 비아냥으로 무엇을 무너뜨릴 수는 있지만, 무엇을 완성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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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살찐곰팅
07:46 · 223.♡.217.123
그 행동도 1년이 넘었단 말이죠
뭘 더할수 있을지
아니면 숫자가 부족한건지
오늘 간만에 상경해 집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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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 ㅡIUㅡ
09:26 · 1.♡.221.165
될 때까지 할 일인데 뭘 조급해 하십니까? 행동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느긋하게 끝까지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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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살찐곰팅
14:19 · 217.♡.125.193
참 좋은 기회가 지나가는거같아서 좀 조급해지긴 합니다.
다음 버스가...하아아아아안참 후에 올거같아서요
그땐 제가 투표권이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존재하지 않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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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7:50 · 125.♡.17.42
공취모가 괜히 나왔을까요? 개인의 이해관계가 엮여 있는 거 아닐까요? 그러니 부동산 대토론회 같은걸 할 수가 없지요. 일말의 양심은 있을테니까요. 요즘 가진 생각입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8:08 · 211.♡.41.236
여대야소... 180석... 여태껏 이러고 있는 거 자체가 의지가 없었단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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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도 문제이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조합하면 처음부터 안할 결심이였지 않나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