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7월 11일 AM 10:44
아침 기사를 발췌했습니다.
1. 정대포에게 불리한 '선호투표제"
"친청계는 김민석 전 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지지자가 2순위로 정 전 대표를 지목할 가능성이 낮아
정 전 대표에게 불리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친청계는 결선투표제를 치르도록 하고 있는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지적하며 선호투표제 도입에 반대"
2. 현재 당 지도부의 세력구도: 친청(4) vs. 친석(2)
"현 지도부는 문정복 이성윤 박지원 박규환 최고위원 등 친청계가 4명,
강득구 황명선 최고위원 등 친명계가 2명인 상황"
3. 삐져버린 이언주의 급사퇴: 선호투표제 못 밀어붙여
"이언주 전 최고위원이 사퇴하지 않았다면 친청 4명 대 친명 3명으로 한병도 원내대표의 선택에
따라 균형을 맞출 수 있었지만 현재는 친청계가 수적 우위를 굳히면서 최고위 표결에선
이기기 어려운 구도가 된 것이다."

4. 심야 최고위도 결국 무산
"10일 심야 최고위를 통해 결론을 내리겠다는 한병도 원내대표 겸 당 대표 직무대행의 계획도 무산됐다."
5. 친석계의 좌절: 정대포쪽 최고위원들, 제발 물러나줘!!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은 재출마가 거론되는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해 “최고위원을 다시
준비하거나 도당위원장에 출마하려는 분은 그만두거나 최고위원 자격이 박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전 대표 시절 지명직으로 임명된 박지원 박규환 최고위원에 대해선 “새로운 대표 직무대행이
새로 지명직 최고위원을 두는 게 맞다”며 사퇴를 촉구..."
출처: 똥아일보
“당규 어긋나” vs “결선투표 일종”… 與, 선호투표제 또 결론 못내
촌평)
살다보니 언주씨의 꼬장이 도움이 될 때가 있군요. ㅋ


언주씨가 '뉴이재명 바람몰이'에 그렇게 애를 썼잖아요.
당당하게 국회 상임위원장 자리를 요구했다가 거부됐으니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수고했다고 떡 하나 쥐어주지 못할만큼 여론이 나쁜 건 알고 있는가 봅니다. ㅉㅉ)
2028 총선 개혁공천의 리트머스 시험지는 '이언주 낙천'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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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카가 보내주신 선물을 언박싱할 때도 유선생 흉을 보는 아름다운 청년이 계시죠.빨리 자리 마련해주세요. 기다리고 계십니다.
- 송영길 81학번김민석 82학번박선원 82학번...정청래 85학번
- 세인들의 '기억력'을 능멸하고 있죠.흐름이 바뀐다싶으면 본인들의 언행을 부인하기 위해 더 가열차게 '반명'으로 돌아설 위인들이죠. ㅉㅉ
- 마음 편히 생각하세요.당사자 본인이 두고 두고 욕 먹을 겁니다.모든 권세가 다 찰나에 불과하며 시간은 그의 편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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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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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0:57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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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11:28 · 112.♡.92.5
리박언주 = 김민새 = 송길이 = 고밀정 = 뉴B = 축생용역 = 신천지+통일교
- E
ElCid
11:44 · 121.♡.214.135
다 필요없고 당헌, 당규에 명백하게 위반인데 저걸 또 저런 세력 싸움 구도로 끌고가려는 똥아.
재래식 언론이 해가 되는 인간들 기가 막히게 빨아준다는 유시민 작가님의 통찰. 무릎을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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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보약되는 케이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