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온 맨리비치
상
상유캄삐로뽕 (49.♡.204.97)
2026년 7월 11일 PM 01:25
조회 274 공감 0
아무생각이 없이 왔습니다. 왜냐면 아무생각없거든요.
몇개월 사이에 안보이던 풍차(?)가 생겼군요.
광장에서 오면서 시원하게 보이던 바다는 이제 bye!
돈이 참 무섭습니다!
날씨 참 좋아요!
이제 또 뭘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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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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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구배야
13:29 · 112.♡.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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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15:06 · 140.♡.29.2
호주의 장점은 유명한 해변이라도 사람이 별로 없이 텅빈 느낌이라 여유 있다는거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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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본적 있는데 참 좋았습니다. 이름이 가물가물 했었는데 들으니 알겠네요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