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팔이를 위한 약자 프레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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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text (112.♡.131.209)
2026년 7월 11일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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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를 대표해 비례로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약자를 대표하는 행동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약자를 팔아 본인의 처지 개선에
활용한 나쁜 사람들 아닌가요?
심지어 정쟁 따위를 위해 논리를 비약하고
하지 말아야 되는 허위 비방을 일삼는 것은
더욱 더 잘못된 일입니다.
청년의 중요성 누가 모릅니까?
아동, 소년, 중년, 장년, 노년은 각자의 중요성이 없나요?
사람을 우선순위 기반으로 기회를 주는게
맞는 정책인가요?
"모두의 대한민국" 에서 "모두"의 뜻부터
답안지에 제출하고 본인들의 주장을
내세워야 할거 아닙니까?
국민들이 밀어 붙이면 정리되는
물건으로 보이나요?
떨어지는 지능들끼리 모이면
덧셈의 시너지가 아니라, 중구난방 오답이 나옵니다.
평균을 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동네 리그에서 리딩원툴로 연승을 했다고
자만하지 마십시오.
규모부터 차원이 다른 리그에 와서
타성에 젖은 방법으로 시도해봤자
망가지는 건 본인과 본인이 책임져야 할
모든 것입니다.
최소한의 판단력이 남아있다면
잘한다고 생각되는 태세전환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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