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님께3
의리있는사람

Lv.1 의리있는사람 (211.♡.196.118)

2026년 7월 11일 PM 04:35

조회 965 공감 0

(다모앙이 아니었다면

경우없는 당신에게 경어체 안 썼을거란 걸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당신이 얼마전에 조국대표가 '-노'체 쓰는 것에 대해 평을 했다죠?

그걸 보면서 더 확신을 했죠.

'아 이 사람은 진짜 노무현이 조롱당하건 말건 관심이 없구나'

원래 눈치 채고 있었지만, 확신을 하게 됐죠.

그리고 진짜 조국대표에게 자격지심인지 뭔지 악감정이 많구나 싶더군요.

그 글에서 걸그룹 멤버에 대한 언급도 안했는데 왜 대리로 과대긁힘을 당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맛이 간 것으로 보이는 민주당 전준위에서 청년최고위원 뽑자고 당원들 압박하던데.. 근데 그거 당신이 된다는 확신이 어디 계세요?

정말 자아가 비대하신 듯 한데, 저번에도 말했지만 오창석만도 못하신 분이 어딜 나오셔서 민주당과 청년정책을 망칠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뻔뻔하기 그지없으신 것 같아요.

제가 오창석에게, 헬마에게, 거없에게, 오창석에게, 김묘성에게, 기추자에게, 허지웅작가에게 실망했지만, 당신에겐 실망하진 않았습니다.

전 사실 처음부터 당신이 불편했습니다. 첨엔 내가 2030을 이해 못하는 젊꼰이라 생각해서 입을 다물었지만, 지금은 진짜 저의 사람 보는 눈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댓글 (6)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17:14 · 211.♡.108.39

    (대한민국 영어를 망친) 성문종합영어에는 링컨이 한 말로 되어있지만...

    프랑스의 신학자 자크 아바디(Jacques Abbadie)가 1684년 쓴 저서인 《기독교 종교의 진리에 대하여(Traité de la Vérité de la Religion Chrétienne)》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원문: "On peut tromper quelques hommes, ou tromper tous les hommes dans quelques lieux et quelques temps, mais on ne peut pas tromper tous les hommes dans tous les lieux et tous les âges."
    의역: "어떤 사람들은 영원히 속일 수 있고, 모든 사람을 한순간 속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정민철도 결국 드러나고 망할 일만 남았네요. ㅉㅉㅉㅉ

  • 의리있는사람

    의리있는사람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0:33 · 211.♡.196.118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습니다. 그날은..

  • 천기

    천기 Lv.1

    17:28 · 121.♡.162.111

    정민철이란 아이가 몰 얼마나 살았으면 그리 세상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을까요.

    그냥 이준석처럼 갈라치기나 하고 분열을 조장하고 하면서 인생공부 한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듯 하고요.

    정치하는 누구집 자식이나 되고 그럴거 같은데요.

    특별한거가 없어 보여요.

  • 의리있는사람

    의리있는사람 Lv.1 → 천기 작성자

    20:35 · 211.♡.196.118

    특별하긴 합니다. 특별히 남탓만 많이 해요..🤬

  • GregoryHouse

    GregoryHouse Lv.1

    17:46 · 211.♡.135.6

    전당대회 시즌이라 여의도 2시 청년들의 주가가 엄청 올라 같네요.

    실제 청년들에게는 외면받으면서 한 자리 차지하고,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네요.

  • 의리있는사람

    의리있는사람 Lv.1 → GregoryHouse 작성자

    20:37 · 211.♡.196.118

    지가 입으로만 말하는 청년을 위한 그 일들을 지는 하고 있지도 않으면서, 마치 지가 2030 대표인거 마냥 말하는게 너무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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