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을 부르는 남자ㅎㅎ;;
K
kankokujin (172.♡.123.180)
2026년 7월 11일 PM 06:39
조회 706 공감 0
8일 우여곡절 끝에 김포공항에서 출발해서 도쿄에서 공구들 챙겨서 바로 오키나와에 들어와서 일하고 태풍에 갇혀서 오늘 탈출시도 중 입니다.
여차저차 체크인했고 제가 타고 갈 뱅기도 일단 근처까지는 잘 날아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라운지에서 위스키 한잔하고 있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십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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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7.11 · 211.♡.9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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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07.11 · 104.♡.43.56
귀국일은 아직 멀었고요ㅎㅎ;; 오늘 어떻게든 도쿄 가서 내일 다시 히로시마 가야 합니다;;
고객처가 홋카이도부터 이시가키까지 까지 겁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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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쯤 되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무사히 귀국하시기를...
근데 신기하네요. 한국에서 오키나와 쪽 일을 한다는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