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인터넷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노노 거리게 생겼군요.
돌궁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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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1일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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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과 혐오가 최대의 무기가 됐네요.

그걸 뉴수박들이 받아먹고 동지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썼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은 조롱과 혐오의 말로 집토끼들을 사냥하는 뉴이재명을 동지로 받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대통령이 그 말을 했을 때 지켜야 할 마지노 선이 무너진 기분이였습니다.

이건 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 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패배감, 좌절감으로 의욕이 사라집니다.

어쩌다 이재명 정부에서 각자도생이란 말까지 생각나게 됐을까요?

이젠 미움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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