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하면 22년 청년투표 호소했던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우린 원팀" 생각남

Lv.1 해피벌쓰데이투유 (211.♡.180.44)

2026년 7월 12일 A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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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302127005/amp

저 때 22년 선거 결과도 기억해요.

저 때 공동 비대위원장이 윤호중 의원이었네요?

출처 -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836416

(마지막 사진은 22년 대선전날 마지막 유세때죠?)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2:21 · 218.♡.142.31

    처음에는 20대 여성 지지자들이 붙어서 잘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박지현이 이재명 후보 손잡고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사과만 하고 돌아다니더군요.

    그렇게라도 표를 얻으면 된다고 애써 합리화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선거는 리더를 뽑는 겁니다.

    잘못한 건 사과해야 하지만 사과만 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강인한 리더로 보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가지고 있던 개혁 이미지만 희석 됐습니다.

    두 번째 도전 때 당선 된 건 저쪽이 내란을 일으켰고 하품의 후보가 나온 것도 있지만

    계엄의 날에 국회의원을 불러 모르던 강인한 이미지도 한몫했습니다.

    지금의 지지율도 마찬가지입니다.

    개혁에 지지부진하고 역행하는 것에 많이 돌아섰지만 앞으로 나와서

    직접 의도와 늦춰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면 이런 배신감은 덜했을 겁니다.

    앞으로 나오지 않고 부하들만 보내서 모략을 꾸미니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하는 큰 배신감을 느끼는 겁니다.

    지금 청년, 청년 하는 것도 솔직히 어떻게든 지지율을 올리고 기존 코어들을 대체해 보려는 얄팍한 수 아닙니까.

    이런 방법은 안 통합니다.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02:31 · 118.♡.88.149

    그냥 끝난 기분이네요. 당원 아니래두 이미 영이 안서요. 거버넌스가 없어요. 심지어 Ai시댄데…

    과제는 알아도 과정은 몰라요.

  • 비밀입니다만

    비밀입니다만 Lv.1

    03:07 · 59.♡.84.233

    외연확장은 여기서부터였나요.?

  • K

    kaker Lv.1

    03:24 · 58.♡.112.136

    이잼이 일은 잘하는데 이건 온전히 본인 능력같습니다. 주변 사람을 잘 쓰는 방식이 본인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잘 할 사람을 시장시절부터 중용한건 아닌지 그래서 오히려 본인 능력은 출중한대 사람보는 눈은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김용, 정진상등등 성남 시절부터 같이 해온 사람들의 퀄리티가 너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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