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밥을 주는 이유 (feat. 새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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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7월 12일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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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차 밑으로 고양이를 유인해서 밥을 준다...허허.

신천지/통일교/개독이네요.

40여년 전, 여름성경학교 가면 사탕도 준다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애들 꼬셔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교회까지 버스에 실려갔던 기억 납니다. 집에선 난리나서 돌아온 후에 먼지 나도록 맞았었죠.

댓글 (2)

  • kissing

    kissing Lv.1

    11:21 · 121.♡.79.241

    저 사람도 차 밑에서 밥 먹게 해야겠네요. 제정신이 아닌거 같습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1:36 · 218.♡.142.31

    저렇게 차 밑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라는 학습을 한 고양이가

    눈비가 올 때 더 안전한 엔진룸 안으로 들어가는 건 너무 당연한 행동이죠.

    저건 고양이를 좋아해서 챙겨 주는 게 아니라

    더 위험한 장소로 유인해서 더 많이 죽게 하는 행동입니다.

    자연적으로 도태되어야 할 힘없는 개체가 먹이 공급으로 살아남고

    새끼를 낳고 그 새끼들은 위험한 장소로 더 많이 내몰립니다.

    먹이를 주는 건 더 많이 죽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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